기사제목 부산 용두산공원 ‘인간새’ 날아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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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용두산공원 ‘인간새’ 날아 오른다!

부산 중구청 「2017 부산국제장대높이뛰기」 대회 개최
기사입력 2017.04.26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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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_0425_부산국제장대높이뛰기 경기대회_사진.jpg▲ 지난해 대회에서 신기록에 도전하는 장대높이뛰기 선수의 경기모습.(사진=부산 중구청)
 
[뉴스앤뉴스=강수환기자] 인간의 날고자 하는 욕망을 스포츠로 극대화한 부산국제장대높이뛰기 경기대회가 열린다. 부산 최초의 특화된 스포츠 이벤트인 「2017 부산국제장대높이뛰기」경기대회가 오는 5월12일, 13일 양일간 용두산공원 야외특설경기장에서 펼쳐진다.

2009년 첫 대회를 시작해 9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세계장대높이뛰기 강국인 미국, 카자흐스탄, 호주를 비롯한 중구, 말레이시아 등 15개국의 선수와 지도자 75여 명이 참가한다. 

경기첫날인 5월12일 오후부터 주니어부 국제경기가 펼쳐지고, 저녁 6시30분부터 대회 개회식과 환영행사가 열리게 된다. 또한 13일 오전 10시 여자부 국제경기에 이어 오후 2시 남자부 국제경기가 펼쳐진 후 시상식으로 마무리 될 예정이다.

지난해 대회 여자부 경기는 4m 30cm을 기록한 미국의 '베넷 에이프릴' 선수가 남자는 5m 30cm을 기록한 카자흐스탄의 '그리고예브 세르게이' 선수가 각각 1위에 올랐다. 우리나라 한두현(남) 선수는 5m 20cm을 기록해 아쉽게 3위를 기록했고, 이번 대회에서 새로운 신기록이 나올 것인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은숙 부산중구청장은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용두산공원 특설무대에서 국제장대높이뛰기경기가 개최됨으로써 시민은 물론 부산을 방문하는 많은 국ㆍ내외 관광객에게 볼거리 제공과 부산 알리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부산 중구의『용두산․자갈치 관광특구』관광브랜드 가치 또한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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