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내린 구리시, 공무원-민간인 합심하여 제설 작업 출·퇴근길 안전을 위한 구슬땀…. 시민 안전에 최우선 기사입력 2026.01.13 15:10 댓글 0 사진/구리시청 제공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1월 12일부터 13일 새벽까지 이어진 강설에 시민의 출·퇴근길 안전을 위해 제설 작업을 실시했다. 시는 지난 12일 08시부터 강설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비상 발령을 발동하고, 제설 차량과 민간단체와 공무원 인력을 즉시 투입해 주요 간선도로와 이면도로, 보행로 등을 중심으로 제설 작업을 집중적으로 실시하며 시민 불편 최소화에 나섰다. [안태민 기자 atm575495@gmail.com]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TV & 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주니어무용단 주신, 제주문 ·김용욱 작가, 장편소설 '여울 속에 잠긴 산하' 완간 ·의왕시, 미니 태양광 보급 지원사업 추진 ·성남시,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 ‘1,893억원 추경 확보’ ·인천부평구, 공영텃밭 3곳 개장 ·강원도 지적인 “학술교류의 장” 열려 위로 목록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