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푸르덴셜생명 태양지점, 한길복지재단과 업무 협약(MOU) 체결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푸르덴셜생명 태양지점, 한길복지재단과 업무 협약(MOU) 체결

기사입력 2021.03.27 12:17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noname01.jpg

사진/ 한길복지재단 제공

 

[배석환 기자]=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사장 한창섭)은 지난 24일(수)에 푸르덴셜생명 태양지점(지점장 양순철)과 업무협약(MOU) 체결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식에는 푸르덴셜생명 태양지점 양순철 지점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푸르덴셜생명 태양지점과 한길복지재단은 이번 업무 협약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업무 협력을 통하여 지적장애인들에 대한 편견을 극복하고 질 높은 진로 직업교육 서비스를 제공하여 이들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당당하게 자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였다.

 

푸르덴셜생명 태양지점 양순철 지점장은 “한길복지재단과 한길학교의 다양한 복지 서비스와 교육활동들을 통하여 지적장애인들이 직업을 갖고 스스로 자립하여 살아가는 모습이 매우 감동적이었다. 이러한 감동적인 모습을 푸르덴셜생명 고객들에게도 전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창섭 한길복지재단 이사장은 “그 동안 아낌없는 관심을 보여주셨던 푸르덴셜생명 태양지점과 업무 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다. 이번 업무 협약 체결을 계기로 푸르덴셜생명 고객들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지적장애인들의 자립과 독립적인 생활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될 것이다.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의 소외 계층 발굴에 적극 참여하여 취약계층에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지속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2008년 설립된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은 장애인과 독거노인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보다 나은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안성시장애인복지관 최초 민간위탁 운영 법인으로 선정되어 안성시 장애인 복지사업의 중심축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TV & 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