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노원구의회 임시오 의원, 제 2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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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 임시오 의원, 제 2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

기사입력 2021.03.03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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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2. 제265회 노원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임시오의원님).jpg

제 2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

 

존경하는 53만 5천여 노원구민 여러분!

최윤남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언론관계자 여러분!

 

2020년 1월 20일 국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지

403여일 만에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접종이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모두 위대한 여정에 동참해 주실 것을 호소드립니다.

 

특히, 노원구민의 건강과 안전을 제1의 사명으로 삼고 계신 오승록 구청장님과 1,500여 직원 여러분의 노고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보여집니다.

구의회에서도 그 기능과 역할을 다 하겠습니다.

 

공릉 1·2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국민의 힘 임시오 의원입니다.

 

[ S-BMC 사업 명칭을 S-N-BMC로 변경하라 ]

 

노원구는 1988년 1월 1일 대통령령 제12376호에 의거 도봉구에서 노원구가 분구됩니다.

 

창동차량기지 및 도봉운전면허시험장 부지 약 24만 7천㎡를 2017년 3월에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 조성 도시재생활성화 계획을 수립하면서 도시재생특별법에 따라 국비가 지원되는

경제기반형 도시재생활성화사업 지역으로 선정됩니다.

 

청장님께서는 평소 사실상 노원의 마지막 대규모 가용부지에 수도권 동북부 480만 생활중심 역할과 노원의 100년 먹거리를 책임지고, 미래 성장 동력 사업인 서울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 조성사업에 총력을 다 하고 계십니다.

구민의 한 사람으로서 노고에 치하를 드리는 바 입니다.

 

올 7월 발표예정인 용역결과를 지켜봐야 하겠습니다만,

2025년 말 진접차량기지가 완성되면 2026년 2월부터 철거를 시작하는 데는 별 문제가 없을 듯 보이는데,

난제는 도봉운전면허시험장 이전 문제라 보여집니다.

 

의정부시와 협상결과에 따라 완전한 S-BMC의 개발이냐, 반쪽짜리 개발이냐의 성패가 달렸다고 보여집니다.

서울시와 노원구, 의정부 그리고 관계기관에서 서로 윈윈하는 현명하고 지혜로운 해답을 잘 찾아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본 의원이 질문 서두에 노원구가 1988년 1월 1일부로도봉구로부터 분구되었다는 말씀드렸습니다만,

노원구의 가치창출을 극대화하고 천지개벽하는 이 중차대하고 역사적인 사업명칭에 노원구라는 명칭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된다고 보는 겁니다.

 

S-BMC 사업 명칭 변경 요구()

현 재

변 경()

-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

조성사업(2017.03)

-서울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조성사업(2020.07)

- 서울 노원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 사업

S-BMC

(Seoul-Bio Medical Cluster)

S-N-BMC

(Seoul-Nowon-Bio Medical Cluster)

 

언론 보도 및 인터뷰 시

현 재

향 후

창동차량기지

노원차량기지

(서울시와 협의)

도봉운전면허시험장

노원운전면허시험장

또는 노원(도봉)운전면허시험장

(경찰청과 협의)

창동차량기지 및 도봉운전면허시험장

노원구에 위치한---

창동차량기지 및 도봉운전면허시험장



노원구민들도 잘 모를지언데, 일반 국민들이나 시민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저 사업은 도봉구 창동에 위치한 창동차량기지와 도봉운전면허시험장 부지에 서울시가 바이오메디컬클러스터 사업을 하나’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잘 생각해보시면 저만의 기우는 아닐 겁니다.

 

청장님! 동북부 중심도시 노원을 넘어서 서울의 중심도시 노원을 만들어가는 역사적인 사업에 올 6월 발표하는 S-BMC 마스터플랜 사업에 노원구의 명칭이 반드시 포함될 수 있도록 사업의 명칭을 변경해 줄 것을 제안합니다.

 

[촬영 동영상 띄울 것]

 

다음은 북부간선도로 태릉~구리IC 구간 중 신내IC 및 교량 확장사업 관련입니다.

 

먼저, 위 사업은 서울시 도기본에서 추진하고 있는 화랑로-북부간선도로 진출입 램프사업과 별개 사업임을

말씀드립니다.

 

화면은 제가 어제 촬영한 동영상인데 상태가 좋아보이진 않습니다만, 육사사거리를 지나면서부터 차로수 불균형에 의한 병목현상 및 교통수요 증가에 따라 도로용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하여 만성적 정체가 발생하는 화랑대 육사사거리부터 북부간선도로 합류지점을 지나면서 신내IC, 신내교량까지 구간입니다.

   

어제는 연휴 마지막 날이면서 비가 와서 그런지 교통량도 적고 흐름이 대단히 원활했습니다. 화랑대 육사사거리부터 신내IC, 신내교량까지 1.3km 구간을 운전해 보겠습니다.

 

육사사거리 3차선→2차선→북부간선도로 합류지점 5차선 → 3차선→신내교량지점 2차선으로 줄어들면서 도로의 변형 및 교통 수요가 많은 서울의 대표적 곡예 운전 및 만성적 정체 구간입니다.

 

주변은 구리갈매지구 등 4개 지구에 약 55,000세대가 대부분 입주하였거나 입주 예정입니다.

 

국토부 대광위(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LH, 서울시, 구리시는 왜 손을 놓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노원구민들과 공릉동 지역 주민들의 피해가 15년 이상 지속되고 있습니다.

 

지역의 정치지도자분들께서는 교통 만성 정체구간인 화랑대· 태릉사거리부터 신내IC, 교량까지 도로확장사업이 조속 집행되어 교통난이 해소될 수 있도록 정부와 서울시 등에 강력히 촉구해 줄 것을 요청합니다.

 

권리 위에 잠자는 자는 보호받지 못합니다.

경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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