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아곡지구~양재시민의숲 프리미엄 버스 운행 개시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아곡지구~양재시민의숲 프리미엄 버스 운행 개시

용인시, 2020년 목표한 프리미엄 노선 모두 운행 개시…시민 편의 증진 기대
기사입력 2020.12.07 09:00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2.JPG
[양해용기자]=용인시는 7일 처인구 남사면 아곡지구에서 출발해 서울 양재시민의숲으로 향하는 경기 프리미엄 버스 노선을 운행한다고 밝혔다.
 
경기 프리미엄 버스는 출퇴근 교통 수요가 집중되는 곳에 예약형 버스를 투입해 주민들의 편의성을 높이고자 도입됐다.
 
이 버스는 MiRi플러스 앱을 통해 예약 후 승차할 수 있으며, 이용요금은 3,050원이다. 서울 방면은 출근 시간인 오전 6시30분과 50분, 용인 방면은 퇴근 시간인 오후 18시40분과 20시에 각 1대씩 운영된다.
 
시는 이번 개통한 아곡지구~양재시민의숲 방면 버스를 포함해 3개 노선을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수시로 모니터링하고, 수요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행해 이용자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올해 계획한 모든 구간이 운영을 시작해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불편함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시는 앞으로도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지역에 대한 보완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가 2020년에 계획했던 경기 프리미엄 버스 노선은 3개로 지난 11월 아곡지구~판교테크노밸리, 서천지구~판교테크노밸리 구간을 시작으로 목표 노선이 모두 개통됐다.
4.jpg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TV & 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