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경기아트센터 – 한국보육진흥원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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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아트센터 – 한국보육진흥원 업무협약

기사입력 2020.10.16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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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jpg▲ 34만 보육종사자에 비대면 공연 콘텐츠 전달
[양해용 기자]=경기아트센터(사장 이우종)와 한국보육진흥원(원장 유희정)이 10월 15일(목) 경기아트센터 회의실에서 코로나 블루('코로나19'와 '우울감(blue)'이 합쳐진 신조어) 극복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이우종 경기아트센터 사장, 윤희정 한국보육진흥원 원장, 조용남 한국보육진흥원 교직원지원국장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와 직무 스트레스로 우울감과 어려움을 겪는 보육교사를 위한 비대면 공연 콘텐츠 제공과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이 구체적으로 논의되었다.
 
경기아트센터는 코로나19가 발발한 이후 <경기방방콕콕 예술방송국>, <버스킹 G-스테이지>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경기도 예술인들의 공연 영상을 제공하는 사업을 선제적으로 진행했다.
 
크기변환_크기변환_e.jpg▲ 경기아트센터, 한국보육진흥원과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해 협력키로
이번 업무협약으로 경기아트센터가 비대면 공연 사업을 진행하면서 확보한 638개의 영상 콘텐츠를 전국의 보육종사자에 전달할 예정이다. 경기아트센터는 경기도 내 예술인과 공연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한국보육진흥원 소속 종사자는 향후 경기도예술단 공연 단체 관람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경기아트센터 이우종 사장은 “경기 예술인들의 공연 영상 콘텐츠가 전국의 34만 보육종사자들의 코로나 블루 해소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한국보육진흥원 유희정 원장은 “경기도의 우수한 문화예술 역량을 비대면 형태로 나누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 공연 관람 및 보육 관련 작품 제작 등 협업 범위의 확대를 기대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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