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황구지천(황계리) 주민 뿔났다 더이상 못 참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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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구지천(황계리) 주민 뿔났다 더이상 못 참겠다.

기사입력 2020.09.1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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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20200916_101359.jpg▲ 화성시 황계리 주민들은 회장 윤여일 부회장 김은 모 최승배 위원 이선주 외8인
[뉴스앤뉴스tv 양해용 기자]=수원하수종말처리장으로 이동하는 관로는 수원시에서 발생한 오수가 그대로 황구지천으로 유입되는 사례가 8월12일부터 지적하였으나 무색하게도 역류가 지속해서 발생하며 무성의한 행정이라는 빈축을 사고 있다.
       
이를 지켜본 주위 주민들은 (황계리)급기야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단합된 모습을 보이기 시작  현재도 수십 톤의 오수가 황구지천으로 유입되고 있으나 수원시는 비가 온다는 핑계로 시종일관 핑계만 대고 있어 지역주민은 급기야 뿔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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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5일 황계리 주민들은 (11명) 결성하여 깨끗한 황구지천을 꼭 만들어 내겠다고 금일 17시에 단합을 결성 수수방관하고 있어 황구지천 살리기에 발을 벗었다.
       
95년 약 25년 전 설계된 관로를 지금까지 사용하는 것은 참으로 이해하기 어렵다며 조속한 실일 내로 새로운 관로를 증설하고 현재 50만 톤 오수처리 능력을 200만 톤 능력으로 키워야 하천환경으로 점차 자연형 하천으로 변화시켜 청결한 하천을 살려야 한다고 말했다.
       
오늘 9월15일경 수원시 오·하수가 이동하는 관로 중간중간 설치된 일부 공기 유입 시설에서 발생한 역류 현상으로 정화처리도 되지 않은 오수가 그대로 황구지천으로 유입되어 악취와 대단위 수질오염 증상이 또 나타났다.
크기변환_20200912_125805.jpg요수량이 많아 종말처리장에서 처리 능력이 부족한 것으로 오늘 판명 되었다.
수원시에서 주장하는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우수가 유입되면서 평소 이동하던 오·하수량보다 급격히 늘어나 처리시설로 연결된 관로 중간에 설치된 공기 유입시설 입구로 역류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며주장하였으나 주민들은 지금까지 지켜본 결과 폭우로 인 한것이 아니고 요수량이 많아 종말처리장에서 처리 능력이 부족한 것으로 오늘 판명 되었다고 말했다.
      
화성시 황계리 주민들은 회장 윤여일 부회장 김은 모 최승배 위원 이선주 외8인은 오늘 황구지천으로 유입되어 악취와 대단위 수질오염 증상을 개선 하기 위해 발대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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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관계자의 해명이 무색하게 믿을 수 없는 행정이라며 지역주민들이 나서게 되었다고 말 하며 주민들 은 수원시민 20만 명 오수 량 을 일부 보완만 으로 120만 명이 넘는 생활 오수를 지금껏 사용한다는 자체를 이해하기 어렵다고 주민들은 말했다.
      
종말처리장 관계자는 오버플로 우(역류)되는 것은 현재로는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고 말하는 것으로 보아 수년간 오수가 하천으로 역류 되여 왔다는 사실에 주민들은 분통을 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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