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한국시서울문학회 창립식 및 선임 임명장 수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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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서울문학회 창립식 및 선임 임명장 수여식 개최

기사입력 2020.08.07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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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종호 기자]=한국시서울문학회(회장 이문희)는 8월1일 오후5시 서울 종로구에 있는 한일장 301호에서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 정부시책에 따라 행사를 최대한 간소화 하여 한국시서울문학회 창립식 및 선임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하였다.

한국시서울문학회는 2020년 2월에 발기 및 창립을 하여 여러 기관을 통해 창립식을 하려 협의를 하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하여 계속 연기가 되고 예술가의 집에서도 몇 번 승인을 받아서 창립식을 하려 하였으나 코로나19 재난으로 엄격한 수칙을 따르고자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으로 몇 차례 취소가 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참석자의 체온측정, 손 소독제, 마스크 착용, 방명록  기록 후 행사장에 입장하였다.

이날 한국시서울문학회 노래 (이진호 작사/작곡, 안숙화 노래)로 식전행사의 막을 열었고 이어서 송윤성 감사의 개회 선언과 함께 진행에는 김수정 시낭송 팟캐스터의 격조 높은 사회와 시낭송으로 행사장의 멋진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이어 국민의례와 임명장 수여식이 있은 후 이문희 회장의 내빈소개가 있었다. 이문희 회장은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여 거듭 연속되는 재난으로 창립식이 취소·연기되어 오던 중 올해 6월15일부터 7월15일까지 북서울꿈의숲에서 회원들의 작품 전시 시화전을 통해 한국시서울문학회의 모습이 세상 밖으로 나오는 계기가 되었다고 하였으며 이어 창립취지와 목표는 사회자가 이문희회장을 대신하여 다음과 같이 천명하였다.

한국시서울문학회는 작가협회와 함께 구성되어 시, 동시, 시조, 수필, 산문, 소설 등 문학 장르에 대해 시화전, 시낭송회, 아카데미 과정 등을 통해 신인작가 양성과 입문의 역할을 담당하여 문학의 저변확대와 함께 문인들의 복리 복지 향상과 지위를 공고히 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어 한국시서울문학회는 인문학을 살리고 이 땅에 무너져가는 인성과 도덕을 치유할 수 있는 길은 오직 문학뿐이라는 명제와 사명감으로 모든 문인이 소통하고 교류하여 상업성으로 도태되어가는 한국문단의 아픔을 쇄신하고자 하는 바램이라며 젊고 힘 있는 문학 인재들의 문학구원의 의지에 사기를 불어넣어주고 문인의 권리와 권익보호를 위한 발걸음에 아낌없는 성원을 간구 드린다고 전했다.

한국시서울문학회 회원들은 이 같은 기치아래 문학발전에 이바지하여 많은 노력과 함께 선도하여 보람과 긍지로 보답하며 쉼 없이 매진해 나갈 것을 대표 이문희 회장은 천명하였다.

이어서 한국문인협회 이사장 이혜선 문학박사의 축사에 이어 천등문학회 이진호 회장의 격려사가 있은 후 이이순 낭송가의 ‘삼각산’ 낭송, 조영희 낭송가의 ‘외줄타기’ 낭송에 이어 사회자인 김수정 시낭송 팟캐스터의 낭송과 홍성례 교수의 시낭송 퍼포먼스로 이어져 행사분위기는 한층 즐거움과 함께 하나가 된 분위기가 되었다.

낭송을 마치고, 한영수 사무국장의 전달사항 안내 후, 다보람 부회장의 폐회선언으로 한국시서울문학회 창립식 및 선임 임명장 수여식 행사를 많은 분들의 깊은 관심과 협조로 대성황리에 모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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