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수원시 전체 가구 중 68.55%,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완료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수원시 전체 가구 중 68.55%,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완료

기사입력 2020.05.17 14:20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수원광교신도시.JPG▲ 신용·체크카드사 홈페이지·콜센터에서 신청 할 수 있어… 18일부터 오프라인 신청도 가능16일부터 온라인(신용·체크카드사 홈페이지) 신청 5부제 해제18일부터 카드사 연계 은행, 동행정복지에서도 신청할 수 있어재난기본소득 따로 지급하는 수원시는 국비 지원금(87.1%) 지급
[뉴스앤뉴스TV 양해용 기자]=17일 0시 기준으로 수원시 전체 가구의 68.55%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을 완료했다.
 
지원 대상 49만 5346가구 중 33만 9591가구(4일 지급한 취약계층 3만 6275가구 포함)가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했다.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사 홈페이지·콜센터(전화), 신용·체크카드사와 연계된 은행,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에서 등에서 신청할 수 있다.
 
5월 11일 시작된 온라인(홈페이지) 신청은 16일부터 ‘신청 5부제’가 해제됐다. 카드사 홈페이지에서는 태어난 해에 상관없이 모든 요일에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이 여의치 않은 시민은 전화로 신청해도 된다. 카드 뒷면에 적혀있는 콜센터 번호로 전화하면 된다.

5월 18일부터 신용·체크카드 연계 은행과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평일 9~18시)해 신청할 수 있다. 카드와 연계된 은행 창구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사용 승인·충전 알림 문자메시지를 받은 후 긴급재난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다.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수원페이(지역화폐), 선불카드 중 하나를 선택해 긴급재난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세대원 등 대리인이 대리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와 위임자의 신분증이 필요하다. 수원페이 소지자는 카드를 가져와야 한다. 충전알림 문자메시지를 받으면 사용할 수 있다.
 
은행·동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은 ‘마스크 구매 5부제’와 같은 방식으로 ‘신청 5부제’를 시행한다. 태어난 해 끝자리가 1·6인 사람은 월요일, 2·7은 화요일, 3·8은 수요일, 4·9는 목요일, 5·0은 금요일에 신청해야 한다.
고령자, 장애인 등은 ‘찾아가는·맞이하는 신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동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시설 돌봄 인력이 해당 시민 집을 방문해 신청을 대신해준다.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본인이 거주하는 광역지자체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단 수원페이는 수원에서 사용해야 한다. 3월 29일 이후 이사해 거주지가 다른 광역지자체로 바뀐 국민은 1회에 한해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지역을 변경할 수 있다.

긴급재난지원금은 백화점, 대형마트, 대형전자제품 판매점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잔액은 환급되지 않는다.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TV & 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