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지난 5월3일, '국민정책당 경남도당 창립준비위원회' 개소식 가져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지난 5월3일, '국민정책당 경남도당 창립준비위원회' 개소식 가져

기존 정당 도지사, 지자체장, 총선 선거당시 참모역 경험자 다수 참여
기사입력 2020.05.06 17:15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KakaoTalk_20200505_060436592_02.jpg

[국민수 기자]=지난 2020년 5월 3일 일요일 오후1시 30분, 창원호텔 옆 현대오피스텔 412호에서는 '국민정책당 경남도당 창립준비위원회'가 발족됐다. 2020년 3월 6일 '사이버모바일국민정책당'으로 지금까지 지내오다 드디어 창립준비위원회를 발족한 것이다. '사이버모바일국민정책당'은 대한민국 원외정당 중 가장 오래된 정당으로 2007년 8월 '국제녹색당'으로 시작하여 2020년 3월 6일 사이버모바일국민정책당이란 당명으로 개정하였다.

이번 21대 총선에서는 후보자를 내지 못했지만, 앞으로 있을 2022년 지방선거와 2024년 총선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후보를 내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
KakaoTalk_20200505_060430782_01.jpg

국민정책당 경남도당 창립준비위원회 배윤호 위원장은 개소식에서 "지역사회에서 봉사단체를 이끌어오면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을 만나고 있다. 특별히 요양병원이나 독거노인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각종 사회단체와도 다양한 연계협력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고 말하며, "특히 국민정책당 경남도당은 앞으로 도민의 건강과 경제활성화에 앞장서는 정책을 적극 개발하고 관철시킬 계획이다."고 말하며 정책으로 당을 알리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창준위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에 발족하게 된 '국민정책당 경남도당 창립준비위원회'에는 과거 다양한 정당에서 도지사, 지자체장, 국회의원 선거 당시 캠프에서 참모로 활동한 경험이 많은 사람들을 영입하였다. 앞으로 도민을 위한 정책분야에 연구, 노력하겠다는 일념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TV & 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