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인천부평구, 2020년 공동주택 관리 지원 사업 확대 시행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인천부평구, 2020년 공동주택 관리 지원 사업 확대 시행

기사입력 2020.02.13 13:11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부평구, 2020년 공동주택 관리 지원 사업 확대 시행.jpg
[인천 박종환 기자]=인천부평구(구청장 차준택)가 공동주택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은 재난예방 대상 건축물을 대상으로 주민공동시설의 개·보수 및 신설에 필요한 금액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5천만 원이 늘어난 3억5천만 원의 예산으로 사업을 확대한다.

지원 대상은 준공 후 10년이 지난 공동주택(다세대주택, 연립주택, 아파트)으로, 오는 28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지원 범위는 공사금액에 따라 30~90%까지, 최대 3천만 원 이내다.

사업 신청을 원하는 공동주택은 사업계획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접수기한 내 부평구 건축과(☎509-6887)로 신청하면 된다. 구는 현지조사와 ‘공동주택관리 지원심의위원회’를 거쳐 오는 3월 중 지원 대상 단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서민이 거주하는 빌라나 다세대주택 등 소규모 공동주택을 우선 지원해 열악한 환경에 있는 주민들의 부담을 최소화할 것”이라며 “올해는 재난예방 보수 부분에 가점을 줘 우선 선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TV & 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