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부천시 사회복지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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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부천시 사회복지 현장 방문

- 자활기업 행복나눔 관계자 격려, 희망나르미 양곡 배달 일일체험- - 부천시 부시장 등과 지역사회 통합돌봄 대상자 가정 방문해 설 인사-
기사입력 2020.01.2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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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박종환 기자]=지난 21일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설 명절을 맞이하여 부천시 사회복지 현장을 찾아 자활 일자리 현황을 점검하고 사회적 배려 대사자 가정을 방문해 따뜻한 설 인사를 전했다.
 
박능후 장관은 자활기업(사회적협동조합 행복나눔)을 방문하여 자활사업 일자리 현황을 점검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비롯한 공공사업과 연계한 판로개척 지원 등 자활기업 성장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후 자활기업에서 수행하고 있는 희망나르미(정부양곡 배달사업)를 일일 체험해 양곡을 직접 배달해보며 자활기업 근로자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했다.
 
2-1.부천시에+방문한+박능후+보건복지부+장관이+자활기업+관계자와+이야기를+나눴다..jpg▲ 부천시에 방문한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자활기업 관계자와 이야기를 나눴다.
 
또한, 부천시 신낭현 부시장 등과 지역사회 통합돌봄 대상자 가정을 방문하여 이야기를 나누고 따뜻한 설 인사를 전했다. 집수리 사업, 지역리더 방문활동 등 부천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가 실제 이루어지는 현장에도 함께 했다.
 
신낭현 부천시 부시장은 “어르신이 병원에서 퇴원 이후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여러 기관과 주민들이 함께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고 말했다.
 
박능후 장관은 “2025년 초고령화 사회 진입에 대비하여 보건복지부와 지방정부 간 협력으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도시로서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적합한 주거, 요양돌봄, 보건의료, 복지 등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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