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노원서, 하계1동 여성안심마을에서 “예쁜 마을 만들기 대청소 캠페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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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서, 하계1동 여성안심마을에서 “예쁜 마을 만들기 대청소 캠페인” 참여

기사입력 2019.11.21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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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오환 기자]=서울노원경찰서(생활안전과)에서는 지난 20일 노원구 하계1동 골마을에서 예쁜 마을 조성을 위해 하계1동 통·반장 등 주민들과 KT노원지사 자원봉사자와 함께“하계1동 예쁜 마을 만들기 대청소 행사”에 참가하였다.
 
하계1동 골마을은 노원경찰서와 노원구청과 협업하여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7월까지 여성 1인 가구 거주자가 많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후문 및 하계1동 60번지 일대를 여성안심마을로 지정한 구역으로
 
1,100m 구간 골목길 바닥에 밝은 색 디자인 패턴을 적용하여 보행자 중심의 환경을 조성하였으며 치안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11개소에 태양열 안심 센서등을 부착하는 등 지역 주민들의 범죄 불안요소를 사전 진단 후 환경개선을 통해 범죄예방 인프라를 구축하였는데, 이렇게 범죄예방을 위한 환경개선에 그치지 않고, 여성안심마을의 지속적인 유지, 관리와 범죄예방 및 주민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주민들과 함께 대청소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주민들과 경찰관들이 함께 쓰레기를 줍고 낙엽도 쓸면서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과 주민들과도 소통하는 일석이조(一石二鳥)의 뜻깊은 시간을 보냈는데,
 
서울노원경찰서 생활안전과장(경정 김형선)은‘하계1동에 범죄예방 환경 개선으로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였지만, 이를 관리하고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협업으로 범죄 없는 마을, 안전한 마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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