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평택 지제동 신축공사장(포스코건설) 콘크리트 분진가루가 여과없이 배출현장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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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지제동 신축공사장(포스코건설) 콘크리트 분진가루가 여과없이 배출현장고발

-비산먼지 아동들과 인근주민과 평택시민 50만이 함께 피해봐-
기사입력 2019.11.09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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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건설현장에서 비산먼지 관리감독 지켜지지 않아 사회적인문제가 가중되고 있다.
 
평택포스코.jpg
 
[평택 임채성기자]=평택시 동삭동 373 주택조합 신축공사장(포스코) 에서는 하도급업체인 대ㅇ건설 현장소장 권ㅇㅇ (58)은 그라인더 작업과정에서 콘크리트 분진가루가 여과 없이 배출되고 있다.
 
지난 9월20일 부터 11일간 층간소음 방지로 콘크리트 옹벽절개 작업을 하는 과정 800세대를 작업 콘크리트 분진이 흡진기 없이 외부로 배출 신축현장 에서 반경 500미터 에는 어린이집 외1곳과 초등학교. 또한 주변엔 APT 주민과 함께 주거 밀집 지역이다.
 
이곳에서 방출된 비산먼지는 아동들과 인근주민과 평택시민 50만이 함께 피해를 보고 있다. 또한 대ㅇ건설 측은 그라인더 안전망을 탈착하고 작업을 강요했다.
 
하도급업체 현장소장은 근로자의 안전은 뒷전이고 작업량에 치중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원인제공을 서슴없이 작업을 지시했다.
 
안정화조차도 지급받지 못했고 일회용 마스크조차 4일간사용 현장소장은 마스크가 없다며 타인이 사용 하던 마스크를 건네주었다.
 
비산먼지 와의 전쟁에서 근로자의 건강관리에는 대책도 없이 건설업체는 지금도 반복되는 일을 자행하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하도급업체 대ㅇ건설 현장 관리감독을 세심히 들여다보면 11일간 위험한 그라인더 작업하는 현장에 안전점검을 한번 도 실시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아직도 비산먼지에 대한 사회적 문제의식이 부족하고 자동차운행도 조정 오래된 경유차 운행을 정지 하는 시점에 공사현장에서 발생시키는 문제점 등을 꼭 개선 시켜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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