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논평] 민심은 민주당 정권에 등을 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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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민심은 민주당 정권에 등을 돌리고 있다!

기사입력 2019.10.26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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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집권여당으로서 민주당의 비상식적 정치행태를 보는 국민들의 나라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이른바 조국사태이다.
 
조국사태 과정에서 드러난 민주당의 모습은 상식밖이었고 공정의 가치를 내팽게치며 심지어 국민을 무시하기까지 하는 처사를 보여 오죽하면 여당내에서조차 자성의 목소리가 나왔다.
 
지역 사정도 마찬가지다
 
최근 인천 서구 의회에서는 클린로드사업 특혜논란에 연관되어 있다는 의혹에 놓인 민주당 소속 구의원이 본인을 윤리위원회 위원으로 선임해 줄 것을 요청하는 과정에서 같은 민주당소속 구의회 의장과 서로 심한 욕설을 하며 몸싸움까지 벌인 사건이 발생해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 할 뿐 아니라 혐오감마저 불러왔다.
 
문제는 이 뿐만이 아니다.
 
송도 화물주차장 건립을 놓고 지역 주민들의 거센 반대에 부딪힌 민주당 출신 박남춘 인천시장이 대체부지를 찾는 용역에 착수하겠다고 하는데 정작 인천시의회를 장악한 민주당 시의원들은 해당 주민들의 의견을 무시하는가 하면 주민들의 항의문자를 조롱하는 이모티콘과 답변으로 대응해 공분을 사고있다.
 
지금 민심은 민주당 정권에 등을 돌리고 있다.
 
이와 관련 어느 언론에서 “좌파정권에 국민은 속았다”는 제목으로 문재인 정권의 지지층 이탈은 ‘말과 행동이 다른 것이 이유’라는 지적을 민주당은 뼈저리게 새겨들어야 할 것이다.
 
2019년 10월 26일
 
자유한국당 인천광역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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