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10월 4일부터 전국 순회 말씀대성회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10월 4일부터 전국 순회 말씀대성회

“계시록이 이뤄졌음을 듣지 못한 자 없게 하라” // 서울-인천-대전-대구-부산-광주 6개 도시 순회
기사입력 2019.10.01 23:44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포맷변환]사본 -신천지 말씀대성회 이미지.jpg
 
[뉴스앤뉴스TV 주윤기자]=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10월 4일부터 11월 9일까지 요한계시록을 비롯한 성경의 예언이 실상으로 이뤄졌음을 알리는 전국 순회 말씀대성회를 개최한다.
 
‘주 재림과 추수 확인 대집회’란 이름으로 마련된 이번 전국순회 말씀대성회는 이만희 총회장이 강사로 직접 나서 신약대로 예수님이 오셔서 이 땅에 역사하시고, 천사들의 추수가 이뤄지고 있음을 전하게 된다. 10월 4일 서울을 시작으로 10일 인천, 16일 대전, 25일 대구, 11월 2일 부산, 9일 광주 순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첫 일정인 10월 4일 서울의 말씀대성회 주제는 ‘하나님의 새 일 창조 목적과 약속’이다. 성경에는 아담 범죄 이후 세상을 떠나가신 하나님께서 다시 이 땅에 돌아오기 위한 계획을 ‘새 일’로 명칭해 예언하고 있으며, 이 계획은 요한계시록이 성취됨으로 완성된다.
계시록 성취 때는 하나님의 씨(말씀)로 난 사람들을 추수해 새로운 민족을 창조하고, 이들을 통해 새 시대를 열어간다는 예언이 성경에 기록돼 있다. 따라서 이번 대성회를 통해 참석자들은 성경의 약속대로 추수돼 새 시대에 속해 있는지 스스로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총회장은 말씀대성회를 통해 오늘날 이뤄진 요한계시록 성취 내용을 성경을 통해 자세하게 알리고 성경이 요구하는 믿음이 무엇인지 성경을 들어 증거할 예정이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36년간 요한계시록 성취를 알려왔고, 이를 성경을 통해 확인한 이들이 30만을 육박하고 있지만 기독교 세계는 여전히 성경에 무지하므로 실상을 전혀 알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신천지예수교회는 “이는 목회자들이 성경을 자의적으로 가르치기 때문”이라며 “예수님을 믿는 신앙인이라면 성경의 시대와 현실을 분명하게 알기 위해서라도 이번 대성회에 꼭 참석해달라”고 강조했다. 

이 총회장이 직접 나서 전국을 순회하는 말씀대성회를 여는 것은 2013년 이후 처음이다. 이 총회장은 계시록이 성취된 사실을 듣지 못한 사람이 한 사람이 없도록 말씀대성회 개최 사실을 알리는데 총력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하나님께서 이 땅에 돌아오시는 회복의 역사인 요한계시록의 성취는 신앙인들이 기다려왔던 기쁜 소식”이라며 “성경의 약속대로 창조되고 참 신앙과 구원이 어디에 있는지 직접 보고 듣고 확인해 달라”고 말했다.
 
이번 말씀대성회는 목회자와 신학생, 종교인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천지예수교회 홈페이지(http://www.shincheonji.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070-4441-5152)로 문의하면 된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성경에서 나타나기로 약속된 ‘새 하늘 새 땅’의 한자어인 ‘신천신지(新天新地)’의 약어로, 1984년 창립됐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 예언과 성취까지 성경 전권을 체계적으로 가르치면서 대부흥을 이뤄가고 있다. 6개월의 무료 성경공부 과정인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수료 후 입교가 가능하며 현재 출석 성도는 20만 여명이다. 올 연말에는 약 10만 명이 수료를 할 예정이다.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TV & newsnnews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