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제1회 경남풋살클럽회장배 풋살 챔피언십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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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경남풋살클럽회장배 풋살 챔피언십 대회 개최

- 배윤호 회장, 풋살경기가 생활속의 스포츠로 자리매김 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대회 열어
기사입력 2019.09.02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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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수 기자]=지난 9월 1일, 오전 10시부터 다음날 자정까지 창원홈플러스 7층 'HM풋살파크'에서는 비오는 와중에도 풋살에 대한 열기로 뜨거웠다. '제1회 경남풋살클럽회장(회장:배윤호)배 풋살 챔피언십'이란 이름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경남도내 풋살팀 중 '취미반 유소년팀', '아마추어 성인팀' 등 총 32팀 출전,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경기결과로는 'U-9' 대회에서는 8개팀이 출전, 팔라시오FC(김해) 팀이 우승을 거뒀다. 'U-12' 경기에서는 8개팀이 출전하여 USA축구(창원)팀이, 성인부로는 16개팀 출전하여 우성-로어FS(진주)팀이 우승을 거뒀다.

김지수 경상남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이상인 도의원, 김경희 창원시의원, 손석형 (전)도의원, 경상남도체육회 관계자 및 다양한 내외빈들이 참석해 본 행사를 격려해주었다. 본 행사의 수익금은 전액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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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행사를 주최한 배윤호 회장은 "풋살보급과 풋살의 즐거움을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하며, "경남도민이 생활스포츠인 풋살을 통해 건강한 삶, 행복한 삶을 찾는 데 앞장설 것 계획"이라고 말했다. "비록 '시작은 미흡하지만, 끝은 창대하리라' 라는 말처럼 시작은 비록 작고 미흡하지만 경남풋살클럽이 계속 노력해서 풋살을 통한 건강한 정신, 건강한 체력과 풋살이 경남도민 누구나 쉽게 운동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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