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기독교언론 입 맛 따라 행정적 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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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언론 입 맛 따라 행정적 차별?

신천지예수교회 건물 신축 등 차별 심각
기사입력 2019.08.05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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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청에 적반하장 식 압력 … 정작 개별교회는 건물 매각 타진
 
[박종환 기자]=기독교언론들이 자신들이 속한 기성교단의 이익을 위해 행정관청에 압력을 가해 특정교단에 법적, 행정적 손해를 끼치려는 행태를 반복하고 있다.
 
문제는 이러한 기성교단 측의 압력에 행정관청이 따르는 경우가 많아 결과적으로 기독교 기성교단에 속하지 않는다는 종교적인 이유로 대한민국 국민들이 법적, 행정적 차별을 받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기성교단 측의 행정적 압력 사례는 최근 교세가 급속히 확장하고 있는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을 향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신천지예수교회 측의 건물 신축에 대해 기성교단 측은 결사적으로 방해활동을 펴고 있다. 이들은 신천지예수교회를 ‘반사회적 집단’으로 몰아붙이며 이를 방해활동의 근거로 들고 있다.
 
하지만 정작 신천지예수교회를 향한 고소·고발이 모두 무혐의 처분 및 무죄판결로 결론난데 비해 지난 10년간 기성교단 소속 목사의 범죄가 판결로 확인된 것만 1만2천 건에 이른다는 통계는 어느 쪽이 ‘반사회적 집단’인지 확연히 드러내 주고 있다.
 
최근 언론에 보도된 목사들의 각종 범죄 행각들은 신천지예수교회를 ‘반사회적 집단’으로 몰아붙이려는 기성교단 측의 주장이 ‘적반하장’임을 재확인시켜 주고 있다.
 
특히 기독교언론들이 건물 신축을 방해하기 위해 압력을 가하고 있는 것과 달리 최근 기성교단 내부에서는 교회 건물과 부지를 매각하기 위해 신천지예수교회에 매입의사를 타진하는 사례가 크게 늘고 있다.
 
교인 감소 추세를 돌이키기 힘든 개별교회 차원에서 교세가 확장되고 있는 신천지예수교회에 적극적인 매각 의사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이는 신천지예수교회를 향한 기독교언론 등의 비방이 거짓임을 스스로 드러낸 것이란 지적이다.
 
기독교언론을 중심으로 신천지예수교회의 건물 신축 등에 행정적 압력을 가하는 진짜 이유는 신천지교회가 신축될수록 교인 이탈이 가속화될 것을 우려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하지만 신천지예수교회가 성장하는 것은 건물 때문이 아니라 말씀에 갈급한 신앙인들이 성경 중심의 신앙을 하는 신천지예수교회를 찾고 있기 때문이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법이나 행정은 소속교단에 따라 차별해서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라면 누구에게나 공정하고 공평하게 적용돼야 한다. 행정관청이 기성교회 목회자의 기득권을 지키는데 이용당하지 말고 종교의 자유를 보장한 헌법을 지키는데 먼저 나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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