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이번에는 믿어달라" VS "재정수지 산출내역 문제점 아직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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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믿어달라" VS "재정수지 산출내역 문제점 아직 많다"

밀양시 단장면 미촌리 940-100, 시유지 개발과 둘러싼 공론화 필요성 제기
기사입력 2019.07.2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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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수 기자] = 밀양시 단장면 미촌리 940-100, 밀양시 소유의 땅 전체 41만 9,600제곱미터(12만6천평) 의 토지개발을 앞두고 밀양시(시장 박일호)와 밀양시의회(의장 김상득), 일부 시민단체가 또 한번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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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는 지난 2001년, 시민들을 위한 '자연체험학습장' 조성을 목표로 단장면 미촌리 일대 전체 41만 9,600제곱미터(12만6천평)의 부지를 매입한 바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약 18년 동안 관광객 유치,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관광산업 개발을 명분으로 국비, 시비를 편성하여 다양한 계획을 펼쳐왔다. 그때마다 사업 타당성 등이 충족되지 못해 철회되는 등 진통을 겪어오고 있다. 

그러던 중 민선 7기 박일호 밀양시장의 취임과 동시에 또 한번 탄력을 받게 되어 "휴양형 복합테마단지", "농촌테마공원", "영어마을" 등 수많은 사업명이 오르내린바 있다. 그리고 오는 7월 23일(화) 밀양시의회 본회의에서는 일명 '끝장토론' 까지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밀양시장과 밀양시의원들간에 이번에는 '미촌시유지'에 대해 어떤 결과가 내려질지, 시민들의 눈과 귀가 본회의장을 주목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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