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서울가톨릭여성복지협의회 창립 30주년 기념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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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톨릭여성복지협의회 창립 30주년 기념 토론회

“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 퇴소여성의 경제적 자립 실태 및 정책 방향”
기사입력 2019.07.05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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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윤 기자]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이사장 유경촌 주교) 산하 서울가톨릭여성복지협의회(회장 우정원, 이하 협의회)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오는 7월 10일(수) 오후 2시 서울 중구 천주교 서울대교구청 501호에서 기념 토론회를 개최한다.
 
‘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 퇴소 여성의 경제적 자립 실태 및 정책 방향’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날 토론회는 소숙희 여성폭력피해자보호시설 시설장이 서울 지역 내 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 퇴소 여성 149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및 표적집단 면접조사를 통한 경제적 자립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서 우정원 협의회장을 좌장으로 하여 서경남 대표(전국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 공동대표), 마소현 활동가(여성의 전화), 신나래 전문위원(서울대 글로벌사회공헌단)의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협의회는 "소속 시설 상당수가 젠더기반 폭력 피해자들을 치유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면서 "여성들이 퇴소 후 자립에 어려움을 겪는 것을 지켜보며 공론의 필요성을 느껴 이번 토론회를 준비하게 됐다"고 전했다.
 
기념 토론회는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가 주최하고, 서울가톨릭여성복지협의회가 주관한다. 참석을 희망하는 이는 사전접수를 통해 참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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