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인터뷰] 2019년 최고의 트렌트 키워드… ‘셀피의 법칙’(Self + 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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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2019년 최고의 트렌트 키워드… ‘셀피의 법칙’(Self + Happy)

노 현수 목사, "이제는, 진정한 자신의 행복을 찾아야~~~"
기사입력 2019.06.2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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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윤 기자]=모두가 행복해지는 법칙! '셀피의 법칙'
'통탄하고 분개한 한 젊은 목사가' 답답한 마음에 기독교의 본질에 대해 논하다.
1.jpg▲ 노현수 목사가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기독교 목사로서 사람들의 ‘행복’을 위한 종교인으로서 대한민국의 한 사람의 국민으로서 우리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그 답을 이제는 말해야 되겠습니다..."
노 현수 목사(39·남.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보수총회 동부노회)는 지난 6월 21일 본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셀피의 법칙’ 세미나 개최 목적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요즘, 기독교, 교회, 목사, 종교하면 너무나도 부정적으로 바라볼 수밖에 없는 사회와 여론의 현실에 답답함을 금치 못하여 바른 목소리를 내야할 때가 왔다고 생각했습니다.”
인류평등과 대한민국 발전에 주축이었던 기독교, 지금의 현주소에 대해서 말하고자 합니다.
기독교는 돈과 정치권력을 위한 것이 아니다.
기독교는 나라와 사회와의 분열과 혼란을 위한 것이 아니다.
기독교는 부패, 횡령, 배임, 사기, 성범죄, 사회혼란을 절대 가르치는 종교가 아니다.
 
그는 기독교의 본래의 가치를 알아야 한다고 말하며 진정한 ‘행복’을 전하지 못하고 있는 지금의 기독교의 현실을 극복하기 위한 방안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었다. 이러한 취지로 ‘셀피의 법칙’ 세미나를 개최하고 시민들에게 기독교와 성경에 대한 모든 의문과 오해를 해소하기 위해 세미나를 통하여 진실을 알리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사람 곧 '나 자신'을 먼저 알고 찾으면! '나 자신'과 먼저 소통하면 모든 문제는 해결할 수 있습니다.”
 
'행복'에 대해서 '성경'을 통하여 말하려고 합니다. 성경의 즉문즉설(기독교 VER.)이죠.
“기자님도 기독교에 대해서 무엇이든 다 물어보세요!” 라고 유쾌하게 말했다.
 
‘셀피의 법칙’ 세미나는 20~60대들을 대상으로 직접 묻고 답하며, 스스로 ‘행복’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그들의 인생에 가장 필요한 강의와 프로그램 등을 기획하고 제공하기 위하여. 지난해 5월부터 현재까지 나를 사랑하기, 가슴 뛰는 삶, 품격 있는 사람 되는 법 등 100여 회의 강의와 프로그램을 제공하였으며, 오는 7월 4일~6일까지 3일간 더 리센츠 호텔(로즈마리세미나룸)에서 오전 10시30분과 저녁 7시30분 매일 두차례 열린다며 참가티켓은 네이버티켓에서 판매중에 있다고 한다.(http://naver.me/GGNjes2K)
 
그는 "사실 많은 인문학과 성경을 통한 강의나 세미나는 많다. 그러나 이를 지속하기 어렵다. 혼자 해야 하기 때문이다. 일방적인 세미나와 강의를 탈피해 행동으로 옮기고 삶에 적용하여 변화하기까지를 돕는 강의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싶었다."면서 ‘셀피의 법칙‘ 세미나에서는 일회성보다는 조금 더 장기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노 현수 목사는 현재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보수총회 동부노회 소속교육목사로 시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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