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청년 피아니스트들, 밀양이 좋아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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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피아니스트들, 밀양이 좋아 시작했어요~

- 올해로 4번째 콘서트 개최, '4인의 피아니스트와 함께하는 'The Dream concert'
기사입력 2019.06.2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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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국민수 기자]=밀양을 사랑하는 청년들이 열정 하나로 콘서트를 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4년동안 음악을 배우고 좋아하는 청년들이 해마다 주민들을 대상으로 공연을 열고 있는 것이다. 대학생으로 재학중인 '이선화, 박광욱, 김예준, 차해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출연자들은 한목소리로 말한다. "밀양에서 태어났고, 자랐지만 음악을 접하기가 쉽지 않았다. 우리라도 대학교를 졸업하면 밀양으로 돌아와 지역에 새로운 음악문화를 만들어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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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ream concert' 는 첫 공연부터 올해까지 오로지 자비로 공연을 여는 등 젊음의 열정 하나로 이뤄지는 공연이다. 십시일반 돈을 모아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소공연장을 빌려 공연을 해오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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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 중 피아노를 맡고 있는 '박광욱' 군(계명대 음대 재학중)은 "공연을 펼치고 난 뒤에, 저희 음악을 즐겨주시는 주민들이 많아지면 좋겠다.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서 낮에는 근무하고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꾸준히 연습하고 있는데, 음악을 선보이면서 저도 동시에 피아니스트로서 성장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마산음악협회 음악콩쿠르대회 피아노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한 실력가이기도 하다. 

오는 6월 28일(금) 오후 7시 30분,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열리는 콘서트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를 당부했다. 젊은 열정 하나로 공연과 함께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청년들에게 참여와 관심으로 힘을 불어넣어주는 주말을 보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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