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민주당 당원 및 지지자 100여명이 참가
소승호(민선1,2기 광주시체육회장)는 오는 6월 3일에 실시하는 전국지방동시선거에 승리하여 “더 큰 광주시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소승호(민선1,2기 광주시체육회장, 이하 회장)은 오늘 오전 10시 30분 광주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후보로 나서는 것을 공식화하였다.
소승호 회장은 기자회견에서 “광주-성남-하남을 하나로 통합하는 수도권 메가시티를 추진하여,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산업도시로 거듭나야 한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또한, “판교와 연계한 제2의 테크노밸리를 광주시에 조성하고, 광주의 우수한 향토기업과 강소기업들이 세계시장에서 당당히 경쟁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이 필요하다” 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방점을 찍었다.
또한, 소승호 회장은 광주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내기 위해 7가지 방향을 큰 틀에서 제시하였다.
7가지 광주비전(GWANGJU-VISION)
첫째, Global industry city 글로벌 산업도시 조성
둘째, Welfare city 기본적인 삶이 충족되는 복지도시 구축
셋째, Autonomous city 올인원 자족도시의 실현
넷째, Nature-friendly city 자연친화도시의 이미지 향상
다섯째, Governed-well city시민자치 행정도시 구현
여섯째, Just city정의와 공정이 살아있는 지역행정 실현
일곱째, Uban AI city AI기반도시 조성
또한, 오랫동안 산업계에 종사하면서 쌓은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말로 하는 정치가 아닌 결과로 입증하는 사람이 되겠다는 자신감과 함께 이재명 대통령 한 사람이 바뀜으로서 국가의 위상이 얼마나 달라지는지를 실감하고 있는 요즘, 광주에서도 지역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시장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앞서 밝힌 광주(GWANGJU)비전을 통해 글로벌 산업도시, 복지도시, 자족도시, 자연친화도시, 시민자치도시, 정의와 공정도시, AI기반도시라는 목표를 이루어 냄으로서 광주시민 모두가 자부심을 갖는 광주를 기필코 만들겠다는 의지를 피력하였다.
소승호 광주시장 출마선언 기자회견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더불어민주당 광주지역위원회 소속 당원을 비롯, 지지하는 일반 시민 등 약 100여명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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